| 02_2_기조영상

기조발제

4차 산업혁명을 말하지 않더라도 예술과 기술 융합은 오랜 기간 다양한 모습으로 이루어져왔습니다. 지금까지의 예술·기술 융합을 되짚어보고 미래의 예술·기술 융합을 생각해 보는 시간. 단순히 화려한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는 것이 아닌, 예술 중심의 예술·기술 융합을 펼쳐나가기 위한 철학과 인사이트를 나누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02.23(화) 14:10~14:40

“융합예술 :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미술관 혁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기
(The convergence of art, science and technology. Re-thinking museum innovation post pandemic)”

닐 매코넌(Neil McConnon)

Director, International Partnerships at Tate

테이트 모던 국제 파트너쉽 이사로 재직중인 닐 맥코넌은 주로 현대 문화, 신흥 기술 및 디지털 창의성에 초점을 맞춘 국제 전시회의 투어 및 관리를 구상, 개발 및 큐레이션 했다.

02.23(화) 14:40~15:10

“데이터, 시각화 그리고 창작하는 기계들”

민세희

데이터 시각화 아티스트

데이터를 통해 우리 자신과 사회를 다양한 시각으로 이해하고자 하는 민세희의 작업은 우리의 행동이 가지고 있는 보이지 않는 가치를 데이터를 통해 풀어내었으며 최근 데이터 학습을 통해 우리의 행동을 반추하고 있는 인공지능 환경을 시각화함으로써 기계가 인식하는 우리 자신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민세희의 작업은 구글 아트 & 컬쳐, SKT, intelUSA등 다수의 국내외 기업과 협업을 하였으며 TED global2012, TED 2011, Lift asia, CNN 아시아, 앨리스온, 디자인 정글, MOMA 블로그, 중국 artworld 등에서 소개되었다. 뉴욕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인터액티브 미디어로 석사, MIT 센서블 시티 랩 도시정보 디자인 연구원, 테드 펠로우(2011), 테드 시니어 펠로우(2012/2013), 서울라이트(2019) 총감독을 역임했다.

이전으로
개인정보처리방침

예술과기술융합주간 운영사무국 (주)프럼에이(105-87-52236)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3길 30-5

대표전화 I 02-733-1399
운영시간 I 월-금 10:00 - 19:00 주말, 공휴일 휴무

Copyright ⓒ Arts Council Korea. All Rights Reserved.